이미지 확대보기20일 업계에 따르면 1·2·4 주구 사업지는 이날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현장설명회를 진행했다.
총 공사비 2조6411억원에 달하는 이번 사업에는 △현대건설 △롯데건설 △GS건설 등 총 9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업계 관계자는 "총 5388가구의 한강변 대규모 단지로 향후 강남의 랜드마크가 될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천문학적인 공사비와 사업초기 1500억원에 달하는 입찰보증금 등 때문에 실제 입찰에서는 대형사만 참여할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조항일 기자 hijoe77@g-enews.com



















![[뉴욕 프리마켓] 미국-이란 긴장 재발 에너지 웃고 항공·크루즈...](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2021003303372e250e8e18839123611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