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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알프하임' 사전설명회 통해 분양 '흥행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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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알프하임' 사전설명회 통해 분양 '흥행몰이'

두산 알프하임 견본주택 현장.이미지 확대보기
두산 알프하임 견본주택 현장.
[글로벌이코노믹 조항일 기자] 옛 서울리조트 부지에 들어서는 '두산 알프하임'이 다음달 견본주택 개관을 앞두고 지난 28일부터 일부 관람과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 알프하임'은 지난 28일부터 견본주택을 일부 개관했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고객들은 사업설명회를 들을 수 있으며 두산 알프하임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해 현장도 방문해볼 수 있다.

견본주택 내에는 단지 내 조성되는 330m의 스트리트몰 'Moa'(가칭)의 모형도를 비롯, 커뮤니티인 대형 라이브러리도 조성돼 있다.

단지에 반영되는 북유럽 디자인도 체험해볼 수 있다. 여기에 분양 시 계약우선권 등의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휘게카드'도 접수를 받는다.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현재 인터넷 맘카페 등에 댓글로 견본주택 방문 신청 후 내방할 경우 상품도 받을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로 내방객들의 만족도와 사업지에 대한 기대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단지는 남양주시 호평동 산 37-19번지 일원에 공급되며 총 2894가구로 지하 4층~지상 28층. 총 49개동(아파트 36개동, 테라스하우스 13개동), 전용면적은 59~128㎡로 조성된다.

수석~호평 간 도시고속도로, 46번국도·평내호평역 이용이 편리하며 지하철 8호선과 4호선도 인근으로 연장될 계획이다.

인천 송도국제도시∼서울역∼경기 남양주 마석을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도 타당성조사 중이다.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도농동 56-7(도농역 2번출구)에 들어설 예정이다.


조항일 기자 hijoe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