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1일 특별공급을 진행한 단지는 27가구 모집에 단 2명의 당첨자만 나와 평균 7%대의 소진률을 기록했다.
서울 성수동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평균 분양가가 3.3㎡당 4750만원이 책정돼 역대 최고분양가를 기록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전용 273㎡의 경우 분양가만 62억원에 달한다.
고분양가로 인한 특별공급 소진률 저하와 8월 추가대책이 맞물리면서 사실상 1순위 내 마감이 어려울 것이라는게 전문가들의 입장이다.
조항일 기자 hijoe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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