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거리 2500km 고속도로 건설…사업비 6조5000억원
이미지 확대보기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교통부는 총길이 2500km에 이르는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에 대한 입찰을 곧 실시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아르헨티나의 만성적인 재정적자로 공공투자재원 확보가 어려워 민관협력사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사업비는 60억 달러(약 6조5000억 원)에 달한다.
아르헨티나 교통부는 총 12개 기업이 사업 타당성을 검토했고, 이중 10곳이 입찰 참여 의사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한편 아르헨티나 정부는 재무부 산하 민관협력사업 전담기관을 설립해 에너지 및 자원 수송 관련 분야에 대한 인프라 투자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병용 백승재 기자 ironman17@g-enews.com





















![[유럽증시] 주요국 증시 혼조세...영국 FTSE 지수 0.5% 소폭 상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4022117121705913edf69f862c59181502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