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림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은 살구나무, 배나무, 복숭아나무 등이 식재되어 있는 유실수 단지에 거름주기 활동을 실시했다. 또 식물원 곳곳 회양목 등을 제거하며 화단 가꾸기 활동도 실시했다. 이후에는 식물원 일대와 남산 둘레길을 걸으며 정화활동을 펼쳤다.
대림그룹은 2005년부터 14년째 남산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분기마다 총 4회 남산을 찾아 유해 식물 및 잡목 제거, 거름주기 등을 실시한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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