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주엑스포공원 쥬라기로드(세계화석박물관) 옆 1천500여㎡ 공간에 ‘가을의 대명사’ 코스모스가 흐드러지게 피었다.
코스모스는 가을을 대표하는 꽃답게 아름다운 군락을 이루어 연분홍빛 꽃잎을 피워, 높고 청명한 가을하늘과 함께 어우러져 따뜻함과 풍요로움을 더한다.
코스모스는 신이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제일 처음 만든 꽃, 가을바람에 한들거리는 모습이 소녀가 수줍음을 타는 것처럼 보인다고 하여 꽃말이 ‘소녀의 순정’인 꽃이다.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