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5층, 연면적 7540㎡ 규모… 총 271억 원 투입
이미지 확대보기태화강 역사 신축 공사는 2020년 개통을 목표로 총 271억 원이 투입돼 지상 5층, 연면적 7540㎡의 규모로 신축된다.
역사 하부에는 버스·택시 등 연계교통시설을 배치해 새로운 여객동선 시스템을 만든다. 철도에서 하차 후 대중교통으로 바로 연결되는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철도공단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해수면 위로 떠오르는 귀신고래의 등 부분 곡선을 형상화한 외관을 통해 지역의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