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부터 매년 20여 취약 가구 주거환경 개선
이미지 확대보기건설공제조합은 대한적집자사와 함께 서울시 관악구 소재의 한 가정에서 '희망드림 하우스'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희망드림 하우스' 봉사활동은 서울, 광주,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매년 20여 취약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조합 임직원 11명과 적십자 봉사회원들이 함께했다.
이날 집수리 도움을 받은 어르신들은 "생활비가 부족해 엄두도 내지 못한 일을 직접 찾아와 도와주신 덕분에, 깨끗한 집에서 지낼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희망드림 하우스' 봉사활동은 지난 2011년부터 시행됐다.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