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5개 사업 협력사의 애로사항 청취·해결방안 모색
이미지 확대보기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는 22일 호남본부 상황실에서 올해 철도건설 사업비 약 6400억 원 중 약 3900억 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기 위한 협력사 PM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철도건설현장 협력사 PM 등 약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포(임성리)~보성 철도건설사업 등 관내 5개 사업 협력사와 경기 활성화에 뜻을 모아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협력사 PM은 본사차원의 사업비 조기 집행 특별 지원TF를 구성해 공사자재 조기구매, 시공물량 추가 발굴 등으로 경기 활성화를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