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항만청 관계자, 부산항만공사 방문
이미지 확대보기부산항만공사(BPA)는 2일 오전 구마레이 에르난데스 페루 항만청 과장 일행이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페루 항만청 과장 일행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물류분야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의 일환으로 페루 항만·배후단지의 건설 및 운영, 개선정책 수립과 관련해 부산항의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BPA를 방문했다.
에르난데스 과장은 “글로벌 허브 항만기업 BPA의 선진 항만 마케팅 및 홍보 전략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김철훈 기자 kch00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