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200만 달러에 시장에 내놓은 뒤 18개월 만에 팔려
이미지 확대보기매각된 벨에어 세레나 윌리엄스의 저택은 이 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웅장한 저택 중 하나다. 세레나는 이 저택을 2017년 10월 1200만 달러에 시장에 내놓았다.
저택이 예상보다 낮게 팔렸지만 세레나에게는 손해가 아니었다는 게 부동산 관계자들의 평가다. 세레나는 2006년 여동생 린드레아 프라이스와 함께 622만 달러에 주택을 구입했기 때문이다.
세레나는 그레고리 피에코타의 켈러 윌리엄스와 아미트 랄지를 대리인으로 내세워 저택을 매각했다. 구매자는 즉시 알려지지 않았다.
세레나는 그동안 이 저택에서 그녀의 남편이자 레딧 공동 설립자인 알렉시스 오하니안과 딸 알렉시스 올림피아 오하니안 주니어와 함께 살았다. 세레나는 오랫동안 세계 1 위에 올라있던 여자 프로테니스 스타로 39개 주요 타이틀을 차지했으며 이 가운데 단식 타이틀이 23개였다.
김지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ienn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