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526가구 중 일반분양 306가구
이미지 확대보기더욱이 부평구 일대는 정부의 투기과열지구·투기지구·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년 이상만 되면 1순위 청약자격이 갖춰지며, 가구당 청약 횟수, 재당첨 제한이 없고, 전매제한 기간도 6개월로 짧아 더더욱 주목받고 있다.
관심의 주인공은 코오롱글로벌이 5월 중 분양 예정인 '부개역 코오롱하늘채'이다.
인천 부평구 부개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새로 선보일 '부개역 코오롱하늘채'는 지하철 1호선 부개역 역세권으로 인천 부평구와 상동 신도시의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조건을 갖췄다.
부평구 부개동 120-80번지 일원에 위치한 '부개역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24층, 6개동에 전용면적 31~84㎡ 총 52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일반분양은 306가구이다.
전 가구가 84㎡ 이하 중소형이며, 소형주택형인 전용면적 31㎡와 중소형 틈새면적인 전용면적 74㎡ 주택형도 상당수 포함돼 있다.
'부개역 코오롱하늘채'는 지하철 1호선 부개역과 약 400m로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빠른 출퇴근과 편리한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1호선 부개역을 이용해 구로, 서울시청, 용산, 강남역 등 서울 주요 도심 역사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외곽순환도로 송내IC와 중동IC가 인접해 있으며, 인근의 부평역으로 송도~마석 구간을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이 예비타당성 검토를 준비 중에 있어 향후 서울, 수도권 접근성은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코오롱글로벌 분양관계자는 "부개역 코오롱하늘채는 1호선 부개역 역세권이라는 우수한 입지조건에 비규제지역에 들어서는 단지라는 장점까지 확보한 만큼 앞서 분양한 부평 코오롱하늘채를 잇는 브랜드 단지로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부개역 코오롱하늘채'는 5월 중 분양 예정이며, 입주는 오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현장 부지 내에 건립되는 견본주택은 인천 부평구 부개동 191-227번지 일원(부평문화로216번길 29-4)에 위치한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