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단독' 참여…조합 측 이사회 소집해 대응방안 논의
이미지 확대보기갈현1구역 재개발조합은 9일 오후 2시에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입찰 마감 결과 롯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경쟁사 부족으로 유찰됐다.
앞서 지난해 11월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롯데건설과 함께 참여했던 GS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입찰에 응하지 않았다.
조합 측은 가까운 시일 내 이사회를 소집해 재입찰 공고를 낼 지, 롯데건설과 수의계약을 추진할 지 향후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할 방침이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