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4개 사업분야를 2개 사업분야로 특화해 재편...제주혁신성장센터 네이밍 공모전도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JDC는 제주지역 내 취·창업을 육성·지원하는 제주혁신성장센터의 4개 사업분야(ICT 융합창업허브, 친환경 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 낭그늘, J-Cube)를 2개 분야(ICT, 자율·전기자동차)로 특화해 재편하고, 각각의 정체성 강화와 브랜드 이미지 창출을 위해 '제주혁신성장센터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ICT 분야와 자율·전기자동차분야 2개 유형이며, 네이밍은 4차산업 중심의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선도한다는 의미를 담아야 한다.
공모전 대상 수상자(1명)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JDC 이사장 표창이 수여되며, 향후 BI 개발작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성낙창 JDC 산업육성팀장은 "제주혁신성장센터가 지속가능한 브랜드 가치를 구현하는 네이밍을 갖게 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