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타입 1순위 당해 마감…최고경쟁률 160.38대 1 기록
30일 당첨자 발표, 7월 13~16일 정당계약 진행
30일 당첨자 발표, 7월 13~16일 정당계약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24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백양산 롯데캐슬 골드센트럴 1순위 청약결과,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에서 총 2만9570명이 접수해 평균 29.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101㎡A 타입으로 16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2566명이 몰리며 160.3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백양산 롯데캐슬 골드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34층, 21개 동, 총 219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1442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단지는 백양산을 배후에 두고 있어 단지와 가까운 등산로를 이용하면 백양산을 쉽게 오를 수 있는 숲세권 단지다. 조경은 백양산의 계절별 모습과 어울리도록 설계됐다.
단지는 부산 대표 상업지역인 서면과 가까워 입주자들은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의 대형 상업시설과 부전시장, 당감시장 등 재래시장 이용이 쉽다.
특히 백양산 롯데캐슬 골드센트럴은 정부가 수도권과 지방5개 광역시를 대상으로 전매 제한을 확대하는 `주택법 시행령 개정` 시행(8월 예정) 이전에 분양 된 단지라 관련 규제를 적용 받지 않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0일로, 다음달 13일부터 7월 16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롯데건설 분양관계자는 “부산지역에서 롯데캐슬의 브랜드 선호도가 높다는 사실이 이번 청약결과를 통해 또 한번 증명됐다”면서 “많은 관심과 높은 청약률에 보답하기 위해 해당 단지를 부산진구를 대표할 명품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