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59~84㎡ 총 472가구 공급…20일 주택전시관 개관
이미지 확대보기DL이앤씨는 오는 20일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대곡리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7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보면 ▲59㎡ 98가구 ▲74㎡ 179가구 ▲84㎡ 195가구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가평은 수도권에서 희소성 높은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대출, 세금 등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이 되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된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에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또한 집값의 최대 7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전용면적 59㎡ 타입은 안방 드레스룸을 제공하며 전용 74㎡·84㎡ 타입은 현관에 대형 팬트리와 안방 대형 드레스룸 등을 적용해 수납공간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59㎡·84㎡ 타입은 4베이(Bay) 판상형 구조 설계를 적용해 맞통풍이 가능하다.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주택전시관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전화예약제로 운영된다. 단지는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 1순위, 2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월 8일이며, 정당 계약은 2월 22~24일 3일간 진행한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