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장관 제청, 대통령 재가 거쳐 6월초 취임...부사장은 박헌규 전 상생발전본부장
이미지 확대보기한전은 28일 오전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승일 전 차관의 제21대 사장 선임안을 의결했다.
정 사장은 산업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늦어도 오는 6월 초 취임할 예정이다.
1965년 서울 출신인 정승일 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행정고시(33회)에 합격하면서 공직에 입문했다.
한전은 이날 임시주총에서 부사장 겸 기획본부장에 박헌규 전 상생발전본부장을, 비상임 감사위원에 박효성 전 외교부 뉴욕총영사를 각각 선임했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