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 위험성 평가시스템으로 제품·서비스부문 수상…유해·위험물질 쉽게 식별 도움
이미지 확대보기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로 일자리 창출과 신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는 이번 공모전에서 동서발전은 ‘화학물질 위험성 평가 시스템’으로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올해 공모전은 ▲아이디어 ▲제품·서비스 개발 ▲빅데이터 분석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동서발전의 화학물질 위험성 평가 시스템은 타 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직원들이 판단하기 어려웠던 유해·위험 화학물질을 선별하고, 자체 개발한 위험도 계산식으로 위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최우수상을 받은 시스템은 사회 현안사항을 해결하고 산업 활용의 가치가 높은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개방·발굴해 서비스를 개발한 사례로 국가 데이터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