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경영 협약식 개최…노사·협력사, 합동안전점검 진행
안전사고 우려 작업 중심 위험 요인 개선·안전 대책 상의
안전사고 우려 작업 중심 위험 요인 개선·안전 대책 상의
이미지 확대보기동서발전 임직원은 4일 당진발전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지난 5년 연속 중대 재해 0건 기록을 올해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이후 김영문 사장·경영진·김성관 노동조합 위원장·협력사 현장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경영진은 당진발전본부 환경설비 개선공사 작업현장을 둘러보며 고소 작업·중량물 취급·중장비 운영 등 안전사고 우려가 큰 작업을 중심으로 안전 위험 요인을 개선하고 동절기 안전대책을 의논했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안전은 담당자만의 업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업무의 영순위로 챙겨야 한다"며 "노조와 경영자·협력사가 합심해 근로자가 안전한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창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lug10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