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신임 회장은 "대외 협력 기능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공인중개사 업계를 조성해 당당한 협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회원의 업권 수호와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모든 직원이 힘을 하나로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부동산학 박사로 한국부동산경매학회 부회장·한국부동산경영학회 이사·충남 도시재생위원회 위원 등을 거쳤으며 단국대·목원대·신성대 등에서 부동산학과 교수·강사로도 활동한 전문가이다.
협회 제10·11대 대의원을 거쳐 제12대 충남지부장을 역임했다. 지난해 11월 말 치러진 선거에서 13대 협회장으로 당선됐다.
최환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gcho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