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청년주택 ‘용산 원효 루미니’ 소개 등
민간 임대주택 단지 운영 서비스 정보 제공
민간 임대주택 단지 운영 서비스 정보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롯데건설은 23일 개설한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청년주택, 민간임대주택 등의 공급 일정·단지 소개·공실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030 트렌드와 재미를 반영한 인테리어 정보 및 소품 소개와 단지 그랜드 오픈 이벤트 시행 등 다양한 콘텐츠로 고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인스타그램에 첫 번째 단지로 역세권 청년주택인 ‘용산 원효 루미니’ 단지를 소개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 단지는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6층~ 지상 29층 총 752세대 중 민간 공급 물량인 465세대를 공급 중이다.
또한, 대중교통 중심 역세권에 2030세대에 걸맞은 주거서비스와 소형 주택에 맞춘 특화설계를 선보였다. ‘용산 원효 루미니’의 홍보영상도 유튜브(오케롯캐)와 인스타에 동시 공개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부동산 종합 서비스 제공에 이어 접근하기 쉬운 소통채널 운영으로 민간임대주택에 관심있는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과 활발한 소통을 할 수 있는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이번 소통채널 운영 전에도 자산운영서비스 브랜드 ‘엘리스(Elyes)’를 선보이며, 단순한 민간임대주택 공급뿐만 아니라, 개발·건설·운영·관리,·서비스 제공 등 모든 범위를 아우르는 부동산 종합 서비스 차원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롯데건설은 ‘오케롯캐’ 유튜브 채널이 최근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최환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gcho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