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의 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전국 오피스텔 청약 경쟁률은 모집세대 4,018실에 4만2,356건이 접수되며 평균 10.5 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동기간 경쟁률(평균 4.2대 1) 대비 2.5배 증가한 수치다.
천안 두정동에 5년만에 전세대 2룸 주거형 오피스텔 ‘천안 두정역 벨리온’이 6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하4층~지상10층의 규모로 1차 216실(전용면적 46㎡~59㎡)과 2차 144실(전용면적 49㎡~59㎡)로 총 360실이 공급된다.
중부 내륙지역 동, 서축을 연결하는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추진계획과,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용서 고속도로 연장계획도 나오고 있어 수도권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주변에는 다양한 인프라가 있어 정주여건이 뛰어나다.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CGV, 성정공원 등 쇼핑, 문화, 휴식이 가능한 편의시설이 있다. 삼성 SDI를 비롯해 천안산업단지 및 2025년까지 설립예정인 13개 신규 산업단지(계획), 단국대, 백석대, 상명대 등 20여 대학 및 산단이 인근에 있어 직주근접 임대수요 또한 풍부하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특화시설과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이 무상 제공된다. 전 세대 최고급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하였으며, 디지털 도어락 및 세대별 거실 월패드를 설치해 생활의 편의성을 높였다.
공간 효율을 높인 드레스룸과 소음 차단 및 세대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는 포켓 2연동 중문을 적용하였다. 2.4m의 높은 천장고로 실내 개방감을 더했고, 1세대 1실 세대별 창고와 일부 타입 최상층의 경우 복층형 다락공간이 제공된다.
옥상에 루프탑 애견공원이 조성하여 반려동물 친화적 설계를 적용하였으며, 세대 내부에는 공기정화 및 청정환기시스템을 적용하였고,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최신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어 아파트 못지 않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오피스텔 공급으로 아파트대비 각종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청약 통장 없이 추첨을 통해 당첨이 가능하며 주택 소유 여부, 재 당첨 제한 등과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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