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0억 규모 부산 개금동 신양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
이미지 확대보기14일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은 지난달 부산 진구 개금동 신양아파트 소규모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67가구 규모로 도급액은 약 670억원이다.
앞서 중흥토건은 3월 경기 부천시 괴안동 가로주택정비사업(182가구·426억원)과 4월 부산 연산강변1 가로주택정비사업(238가구·602억원)을 연이어 수주했다.
오는 18일에는 강원 원주시 원동 다박골 주택재개발정비사업과 내달 2일 경기 부천시 괴안동 현대7차아파트·한보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있다.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 관계자는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역량을 집중하며 릴레이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며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있는 원주 원동 다박골 주택재개발정비사업과 부천 현대7차아파트·한보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경우 수의계약 방식으로 조합원 찬반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라 무난히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