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균형발전과 성장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며 주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인천시는 최근 현행 2군·8구 행정체제를 행정구역 조정 및 분구를 통해 2군·9구로 개편하는 계획을 밝혔다. 구체적으로 인구 14만 명의 중구에서 10만 명이 거주하는 영종을 분리해 영종구로 개편하고, 중구 내륙과 동구를 묶어 인구 10만 명의 제물포구로 분리 재편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 인구 57만 명의 서구는 검단을 분리해 19만 명 규모의 검단구를 신설하고 나머지 지역은 인구 38만 명의 서구로 존치한다는 계획이다.
행정구역 개편안에 따라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지역은 영종국제도시다. 영종도의 주민들은 생활권이 동떨어진 내륙 지역과 하나의 행정구역으로 묶여 있어 행정시설 및 기반시설 이용에 불편함을 겪어왔다. 영종구로 재편시 영종도 내 행정력이 집중되는 것은 물론 주민 복지와 편익이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배후수요·개발호재 등 3박자 갖춰…실거주자 위한 특화설계
이처럼 인천 영종국제도시가 새로운 지역 발전 동력을 맞이한 가운데, SK에코플랜트가 공급하는 주거용 오피스텔 ‘영종 SK뷰‘에 수요자들의 눈길이 모이고 있다. 단지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10층 2개동, 전용 39~49㎡ 총 432실 규모다.
‘영종 SK뷰’는 공항철도 운서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운서역을 통해 인천공항·김포공항·서울역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환승없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제2경인고속도로, 영종대교, 인천대교 등 광역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어 차량을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여기에 영종~청라를 잇는 제3연륙교가 2025년 개통 예정으로, 신월여의지하도로와 연계돼 여의도까지 차량 30분 이내 접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영종국제도시의 핵심 인프라를 누리는 주거환경도 주목된다. 롯데마트, 메가박스 등 쇼핑·문화시설을 비롯해 은행, 병원, 행정기관 등이 인접해 편리하다. 영종둘레길 1코스, 하늘도시 1호·2호 공원 등 대형 근린공원 및 다양한 소공원이 단지와 인접해 쾌적한 자연녹지를 누릴 수 있다. 인천과학고·인천국제고·하늘고 등 명문학군과 영종도서관, 학원가 등 수준높은 교육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영종 SK뷰’는 희소가치가 높은 1.5룸~2룸 구조의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특히 2룸 위주 설계로 풍부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편의성과 실용성을 확보하면서 내 집 마련에 나선 1~2인 가구 및 신혼부부 등 청약가점이 낮은 MZ세대의 높은 선호를 얻고 있으며, 전용 39~49㎡의 중소형 면적 구성으로 영종국제도시 내 공급 부족한 중소형 오피스텔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