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개선·재창업 등 원스톱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희망리턴패키지 경영개선·재창업 사업화 지원사업’은 경영환경 개선이나 폐업 후 재창업 의지가 강한 소상공인의 사업안정화와 재기를 돕기 위해 교육 및 컨설팅, 사업화 지원금(최대 2000만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종합패키지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표준협회가 주관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담한다.
마케팅데이는 서울(10월 17~19일)·경기(10월 24~26일)·부산(11월 1~2일)·대전·세종(11월 7~8일) 권역 순서대로 개최 예정이다.
소상공인이 지원받는 혜택은 △온·오프라인 쇼핑몰의 MD, 엔젤투자자, 마케팅 전문가 등에게 사업아이템에 대한 시장성에 대하여 심화 멘토링 △온·오프라인 쇼핑몰 입점 협의 기회 제공 △투자 협의 기회 제공 △마케팅용 PPT 제작 지원 △라이브커머스 선정 소상공인 대상 100만원 상당의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지원 △라이브커머스 연계 지원 등이 있다.
한편 표준협회는 소상공인 대상으로 강원도 폐광지역 주민창업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생활혁신형창업지원사업·신사업창업사관학교·스마트공방 보급사업·클린제조환경 구축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했다. 특히 2020년부터는 창업전문부서 '창업성장센터'를 신설해 예비 창업기업의 파트너로서 역할을 집중하고 있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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