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열려…… 임직원 300여명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열린 전직원 참여 행사로 일상 속 실천적 ESG 활동을 지향하며 상암동 일대에서 플로깅 형태로 진행됐다. 플로깅 이란 '줍다'를 의미하는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와 영어 단어 '조깅'의 합성어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이다.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한 표준협회는 산업표준화법에 의거해 설립돼 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 원하는 글로벌 표준·품질 지식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4차 산업혁명 이라는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이해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지식서비스 기관'의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우리나라 산업경쟁력 강화와 혁신성장에 노력하고 있다.
이날 강명수 표준협회 회장은 "지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ESG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며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지속가능한 미래 100년을 향한 힘찬 도약을 다짐하고 우리 기업을 위한 산업현장의 해결사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