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모듈형원자로 DX, 스마트시티 분야 등 협력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소형모듈형원자로(SMR) 디지털전환(DX)과 넷제로(Net-Zero) 스마트시티, 기타 인공지능, IoT, 보안 등 다양한 디지털변환 분야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컴퓨터 속 가상세게를 구현하는 '가상디지털트윈(digital twin)'을 비롯한 디지털변환 기술을 교류하고 공동연구 아이템을 도출하는 등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수원은 현재 ‘원전 운영 글로벌 톱티어(Top Tier) 디지털 기술 개발’을 목표로 디지털트윈, AI기반 설비 자동예측진단, 지능형 작업로봇, 가상현실(VR)기반 발전소 탐색시스템 등 다양한 디지털변환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방승찬 ETRI 원장도 "국가 에너지안보와 미래산업 확보 측면에서 ETRI의 인공지능 기술 등 ICT 기술이 적극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산업간 융합의 대표 성공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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