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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홈공업, 2억원대 수도권 ‘스틸하우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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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홈공업, 2억원대 수도권 ‘스틸하우스’ 공급,

경기도 여주 ‘돈키호체마을’ 홈쇼핑으로 출시
포스코 스틸하우스 시공, 근린시설 부지도
원하는 땅‧집 고르기만하면 ‘내집마련 주문’ 끝

골드홈공업이 조성하는 경기도 여주 돈키호텔마을에 시공한 스틸하우스 모델하우스 전경. 사진=골드홈공업이미지 확대보기
골드홈공업이 조성하는 경기도 여주 돈키호텔마을에 시공한 스틸하우스 모델하우스 전경. 사진=골드홈공업
공동주택의 주거 형태가 다양한 문제를 띄고 있어 주거대안이 대두된다. 공동주택의 문제점으로는 층간·벽간 소음, 대형건설사와 기관의 부실시공과 관리의 투명성, 근로기준법 적용 등이 있다. 이에 공동주택에서 단독주택으로 거주형태를 바꾸려는 움직임이 다양한 곳에서 목격된다.

스틸하우스 전문업체 골드홈공업(이하 골드홈)은 바뀐 전원주택의 트렌드에 따라 전원주택단지 여주 돈키호테마을을 홈쇼핑으로 출시한 바 있다.

돈키호테마을은 총 면적 1만9054m2(약 5764평)로 단독주택부지와 근린생활시설부지를 포함해 총 47개의 필지로 구성되어있다. 총 분양가는 땅과 주택시공 정원공사, 부대공사까지 모두 포함해 2억원부터 분양한다.

해당 홈쇼핑에서는 토지와 주택시공비, 정원공사 및 부대공사비까지 포함한 전체 가격을 공개한다. 골드홈은 전원주택을 지으려면 땅을 사는 것부터 시작해 주택설계, 인허가, 시공업체 선정과 시공까지 많은 단계를 거쳐야한다면서, 홈쇼핑을 통하면 이런 과정을 생략하고 원하는 필지와 주택모델을 고르는 형태로 ‘내집마련 주문’ 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전원주택단지를 분양받으면 땅만 분양받게 된다. 분양받은 땅에 주택을 시공하고 마을이 조성되기까진 오랜 시간이 걸려 입주민이 불편함을 겪게 된다. 여주 돈키호테마을에선 이런 불상사를 막기 위해 골드홈에서 직접 토지개발, 분양, 주택시공, 애프터서비스(AS)까지 제공하며 생활에 필요한 주요시설을 우선 분양하고있다.

김진용 골드홈 김진용 대표는 “무주택자와 꿈을 가진 창업자들을 위해 2억원대에 수도권에 내집마련과 사옥구매를 할 수 있도록 가성비 좋고 품질 좋은 전원주택단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돈키호테마을은 포스코 스틸하우스로 시공될 예정이며 오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여주 돈키호테마을 단지 내에서 오픈하우스를 진행한다. 오픈하우스 참가는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관련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채명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ricm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