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GS건설, '청계리버뷰자이' 11월 분양…2·5호선 더블 역세권

글로벌이코노믹

GS건설, '청계리버뷰자이' 11월 분양…2·5호선 더블 역세권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 동 총1670가구 규모
풍부한 인프라, 쾌적한 자연환경 갖춰
청계리버뷰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이미지 확대보기
청계리버뷰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GS건설이 2·5호선 더블 역세권에 조성되는 ‘청계리버뷰자이’ 분양에 나선다.

GS건설은 이달 중 ‘청계리버뷰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청계리버뷰자이는 서울 성동구 용답동 108-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 동 총 1670가구로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797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A 257가구 △59㎡B 66가구 △59㎡C 36가구 △73㎡ 292가구 △78㎡ 142가구 △84㎡ 4가구다.
청계리버뷰자이는 1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단지에 걸맞게 설계도 돋보인다. 모든 동에 하이필로티를 적용한 설계로 저층부 및 단지의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동 간격도 넓다.

또한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근린생활시설 등 자이(Xi)가 자랑하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청계리버뷰자이가 들어서는 성동구 용답동은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먼저 교통 환경이 우수하다. 단지는 서울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과 연접해 있으며 2호선 신답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내부순환도로 사근 IC와 동부간선도로 등으로 차량 이동이 쉬워 시청 등 도심은 물론 강남권까지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생활 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주변으로 현대시장, 동부시장 등의 재래시장과 롯데백화점이 위치한 청량리역, 이마트 등이 위치한 왕십리역이 모두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다.

주민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용답초, 마장중, 한양대부속고, 한양대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서울교육문화센터와 용답체육센터, 용답동 주민센터 등의 다양한 시설도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는 바로 앞에 청계천 수변공원이 있어 일부 세대에서는 청계천 조망도 가능하고 용답휴식공원과 용두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성동구는 지난 2015년 서울숲리버뷰자이가 공급된 후로 8년간 1천 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없어 많은 수요자들로부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우수한 입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등 지역 일대를 대표하는 단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보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mtollee12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