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바로앞이 전대·에버랜드역…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반세권 호재
이미지 확대보기이곳은 단지 바로 앞 전대·에버랜드역이 있어, 전대·에버랜드역 탑승 후 수인분당선(기흥역, 구성역(GTX-A 예정), 미금역(신분당선)수원역 등) 접근이 용이하다. 향후 GTX-A(용인역) 개통 시 서울 및 수도권 북부 지역으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경강선 연장(계획)이 확정되면 더블 초역세권(환승역)의 입지까지 확보할 수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5개동 단지 규모를 갖췄으며 전용면적 59㎡(132가구), 74㎡(62가구), 84㎡(154가구) 등 총 348세대다. 실수요층의 수요가 두터운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으며, 남향 위주의 배치, 4베이 구조(일부 세대 제외), 지상에 차 없는 단지 등 프리미엄 설계를 도입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단지가 들어서는 용인 처인구는 GTX-A 개통 호재와 세종~포천고속도로 개설, 세계 최대 규모의 시스템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및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동시에 들어설 예정으로 미래가치가 뛰어난 곳으로 각광 받고 있다. 실제로 삼성전자가 남사읍 일대에 개발 면적 약 215만 평, 약 300조 원의 자금을 투입해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할 전망이다.
아울러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포곡IC)가 인접해 있어, 내년 세종~포천 고속도로(안성~구리 구간) 개통 시 서울 접근성 및 광역교통망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에 병설유치원, 포곡초, 포곡중 등이 위치해 학세권 환경을 갖췄으며, 단지 내 어린이집 개설도 예정돼 있어 안심 통학권이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 앞에는 신대천 산책로가 자리해 수변공원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용인 에버랜드역 칸타빌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수도권에서 볼 수 없던 분양가로 준비된 만큼 많은 사람들의 홍보관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장의 미래가치와 세대주, 세대원, 다주택자 모두 청약이 가능하고 1순위 추첨제 60% 물량과 분양권 전매제한 6개월 등의 장점이 맞물려 투자자들까지 사로잡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용인 에버랜드역 칸타빌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