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대통령실서 신년사...재개발·건축 절차 원점재검토
이미지 확대보기윤대통령이 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생중계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재개발, 재건축 사업절차를 원점에서 재검토해 사업속도를 높이고 1∼2인 가구에 맞는 소형 주택 공급도 확대하겠다"고도 말했다.
이어 "물가도 지금보다 더욱 안정될 것"이라며 "경제 회복의 온기가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성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va0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