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에 반해 소형 아파트 주축인 1인 세대는 꾸준히 증가 중이다.
2일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 기타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주민등록상 1인 세대는 전체의 42% 비중을 차지했다.
이런 가운데 전세대 소형으로 공급하는 ‘에스아이팰리스 올림픽공원’이 눈길을 끈다. 단지는 총 58세대로 조성되며, 전세대 전용면적 52㎡다. 분양은 이달 중 이뤄질 예정이며 입주는 분양대금 완납 시 즉시 가능하다.
이와 함께 소형 아파트에서 누리기 어려웠던 판상형 스타일의 3Bay 설계를 전 세대에 적용해 주거 편의를 높였고, 전 세대 올림픽공원을 조망할 수 있도록 남서향 구조를 택했다. 지하 3층에는 세대별 창고도 마련했다.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지하철을 통해 잠실역 3분, 삼성역 14분, 강남역 20분 등 주요지까지 빠르게 닿을 수 있다.
차량 이동망으로는 강동대로가 인접하며 올림픽로 및 올림픽대로 진입이 편리하다. 올해 상반기에 8호선 연장선이 개통할 예정으로 교통망은 더욱 확대된다.
GTX 개통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지난달 강동구청은 2기 GTX 계획에 GTX-D 강동구 경유 노선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올림픽공원이 단지 건너편에 위치해 자연환경이 우수하고 잠실 등 송파구와 생활권을 공유해 풍부한 인프라 시설을 누리게 된다. 농협하나로마트 성내지점, 롯데프레쉬 풍납점, 메가박스 강동 등 단지 인근에 편의시설도 잘 마련돼 있다. 이 외 강동구청, 서울아산병원 등 관공서와 병원도 가깝다.
교육 시설로 성내초가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이 외 성내중, 영파여중·고, 풍납중, 풍성중, 서울체중·고 접근성이 좋다. 강동송파교육지원청 통합으로 송파권역 중·고등학교도 지원 가능하다.
김보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mtollee12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