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7층 4개동, 전용면적 84~112㎡ 아파트 562세대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129실 및 지상 1~2층 상업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전 가구가 희소 가치가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는 대전지하철 1호선과 2호선(2024년 착공 예정, 트램) 유성온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단지 내 상업시설은 물론 인근 NC백화점, 홈플러스 유성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 쇼핑시설과 유성온천역 일대 대형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코오롱글로벌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신흥주거단지로 탈바꿈하는 유성구의 중심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다양한 개발호재들로 인한 수혜가 기대된다.”라며 “여기에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상의 중대형 단지로 우수한 상품성까지 갖췄다”고 말했다.
김보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mtollee12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