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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3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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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3월 분양

대전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투시도. 사진=코오롱글로벌이미지 확대보기
대전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투시도. 사진=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를 3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7층 4개동, 전용면적 84~112㎡ 아파트 562세대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129실 및 지상 1~2층 상업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전 가구가 희소 가치가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는 대전지하철 1호선과 2호선(2024년 착공 예정, 트램) 유성온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단지 내 상업시설은 물론 인근 NC백화점, 홈플러스 유성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 쇼핑시설과 유성온천역 일대 대형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는 전세대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맞통풍 구조를 적용했으며, 3면 발코니 특화 설계를 적용해 쾌적한 실내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일부 세대의 경우 갑천 파노라마 전망이 가능하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입주민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단독건물형 피트니스센터와 조깅트랙, 옥상정원 등이 계획되어 있다.

코오롱글로벌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신흥주거단지로 탈바꿈하는 유성구의 중심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다양한 개발호재들로 인한 수혜가 기대된다.”라며 “여기에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상의 중대형 단지로 우수한 상품성까지 갖췄다”고 말했다.


김보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mtollee12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