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지는 서희건설이 시공을 맡은 가운데 지하 3층~지상 최고 12층 15개동 총 70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 75㎡, 84㎡로 국민평형이라 불리는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며, 이 중에서 총 153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교통 여건은 검단사거리역과 검암역을 통해 서울 30분대로 이동 가능하며, 서울지하철 7호선 검단연장(예정),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예정), 2호선 고양〮파주연장(예정)으로 김포 및 GTX A(계획) 환승이 가능하다. 또한 GTX D 검단역도 신설 예정이다.
교육 여건은 단지 1km 이내에 초〮중〮고교가 있어 안전한 통학권이 조성되어 있다. 검단초, 금곡초, 능내초, 검단중, 검단고, 마전중, 마전고 등을 도보로 등하교 할 수 있으며, 검단도서관, 검단사거리의 유명학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검단사거리역과 편리한 교통, 자연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환경까지 검단에서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이 다 모여있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높은 관심과 기대로 정당계약 역시 빠른 시일 내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