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한국표준협회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원하청·계열사 간 상생 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이라는 주제로 2개의 기업에서 일터혁신 실천 사례를 발표하고 종합 토론에는 부산대 권혁 교수와 성균관대 조준모 교수, 아주대 최명원 교수가 참여했다.
첫번째 사례에서 한발매스테크㈜는 원청인 파나시아의 선박 탄소중립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이슈를 일터혁신으로 공동 대응했다. 이를 위해 스마트팩토리 추진과 병행해 공정 불합리와 현장 개선 체계를 설계했다. 또한 청년이 일하고 싶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7개 협력사에 전파했다.
컨설팅 종료 후에는 컨소시엄 성과공유회에서 위 성과를 공유하여 조선업계 동반성장 기조를 확산시키고, 현장 중심의 일터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은 “일터혁신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하여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일할 맛나는 기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