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단은 정 이사장이 지난 5일 선임됐으며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부 국정감사 일정을 시작으로 업무를 개시한다고 설명했다.
정 이사장은 서울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 학사와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하와이 퍼시픽대 경영학석사(MBA), KDI 정책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28회 기술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국토부에서 항공안전정책관, 종합교통정책관, 항공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
정 이사장은 “도로, 철도, 항공 등 국가 교통 안전을 담당하는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으로 임명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교통사고가 감소하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 속에서 새로운 교통안전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명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ricm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