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59·72·84㎡, 총 1532가구 대단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
이미지 확대보기22일 업계에 따르면 우미건설이 오는 25일 '오산세교 우미린 센트럴시티'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오산세교 우미린 센트럴시티는 오산세교2지구 A-14블록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11개동, 전용면적 59·72·84㎡, 총 1532가구 대단지로 조성되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오산세교 우미린 센트럴시티는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됐다.
대단지에 걸맞은 차별화된 설계가 주목할 만하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해 채광 및 통풍 개방감을 높였고 단지 곳곳에는 다양한 조경을 도입해 쾌적함을 더했다.
또한 실내체육관,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등 커뮤니티도 다채롭게 꾸밀 계획이다.
내부설계로는 전 가구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 설계를 적용하고 복도 및 현관 팬트리, 드레스룸 등을 도입해 공간 활용성과 수납 공간을 확대했다.
오산세교 우미린 센트럴시티는 정부가 지난해 11월 신규 택지 후보지로 지정한 세교3지구의 개발과도 맞닿아 있다.
세교3지구가 개발되면 오산세교지구는 기존의 1·2지구와 함께 6.6만여 가구, 약 15만명이 거주하는 대규모 신도시를 형성할 전망이다.
교육과 환경 여건도 개선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마루초(예정)와 고교부지(계획)가 예정돼 아이들의 안심통학권을 확보하고 있다.
또 단지 바로 옆 근린공원(계획) 부지가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가능할 전망이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