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예방 및 중대재해 근절 앞장 선 협력사 시상
총 22개 협력사에 1억7000여 만원 상금 전달
“안전의식 개선 위한 제도적 지원 지속 추진”
총 22개 협력사에 1억7000여 만원 상금 전달
“안전의식 개선 위한 제도적 지원 지속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2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에 자리한 현대건설 본사에서 ‘제5회 전공정 무재해 협력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현대건설 황준하 CSO(안전보건최고경영자) 및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우수 현장을 대상으로 총 22개 협력사에 1억7000여 만원의 상금을 전달했다.
현대건설의 안전관리 우수협력사 포상제도는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인센티브를 적극 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건설근로자의 안전·보건 관리 의식 제고는 물론 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중대재해 근절에 힘쓰고자 마련됐다.
한편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이 제도를 처음 도입한 이후 현대건설 사업장 내 전공정 무재해 달성 우수 협력업체들을 선정해 반기별로 포상하고 있다.
올해로 현대건설이 수행한 국내사업장에 참여해 하도급 공정 만료까지 무재해를 달성한 중소 협력사는 178개사로 누적 상금은 총 14억3000억원에 이르고 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