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00억…전액 현금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조치로 전국 30개 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협력사가 임금과 자재 대금을 원활하게 치를 수 있을 것으로 중흥그룹은 내다봤다.
중흥건설 관계자는 “여러모로 힘든 시기에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흥그룹은 매년 우수 협력업체를 발굴해 각종 인센티브와 계약이행 보증보험 면제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