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천항만공사(IPA)는 경제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인천항과 지역경제의 신속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제2차 투자집행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사 주요 투자사업(항만 기반시설 건설·유지보수 587억원, 항만시설 운영투자 96억원)의 1분기 진행 상황 및 상반기 예산집행 전망을 점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사업 예산 신속 집행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IPA는 이달 말까지 1분기 추진목표인 투자사업 예산 179억원 집행을 100% 달성할 예정이며, △상반기 기성금 신속 집행 △관급자재 조기 발주 △현장점검을 통한 사업별 공정‧현안파악 등 상반기 투자사업 예산 신속 집행 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