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차입부담 및 양호한 사업 안정성...우수한 재무구조 유지 전망
DL건설 “철처한 리스크 관리하에 재무안전성 유지 노력할 것”
DL건설 “철처한 리스크 관리하에 재무안전성 유지 노력할 것”
이미지 확대보기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DL건설이 이날 한국기업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무보증사채) ‘A-(안정적)‘ 등급을 취득했다.
한국기업평가는 보고서를 통해 “시장지위 및 수주잔고를 감안하였을 때 사업 안정성이 양호하다”며 “낮은 차입부담 및 양호한 사업 안정성 등을 바탕으로 우수한 재무구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DL건설의 총 자산은 2조 1415억 원으로 2조 원대에 진입했다.
특히 신용보강도 대부분 종료되어 PF우발채무 역시 축소돼 우수한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DL건설 관계자는 “지속적인 업황 악화 속에서도 5년 연속 A- 등급을 유지한 점에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재무 건전성 유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