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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 슬로프 2개 추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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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 슬로프 2개 추가 오픈

웨스턴·서역기행 하단 슬로프 추가
“덕유산 설경으로 추억 만드시길”
무주덕유산리조트는 30일 웨스턴 슬로프와 서역기행 하단 슬로프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 슬로프. 사진=부영그룹이미지 확대보기
무주덕유산리조트는 30일 웨스턴 슬로프와 서역기행 하단 슬로프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 슬로프. 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스키 슬로프 2개를 추가 오픈했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30일 웨스턴 슬로프와 서역기행 하단 슬로프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웨스턴 슬로프는 시원하게 뻗은 설면 위에서 중급 스키어들이 역동적인 활주를 만끽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서역기행 하단 슬로프는 가족호텔 솔마을과 연결돼 있어 숙소에서부터 스키 장비를 착용하고 바로 슬로프 진입이 가능하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또 국내 최장 길이(6.1km)를 자랑하는 실크로드 슬로프를 비롯해 나머지 슬로프를 오픈하기 위해 가용 가능한 모든 장비를 동원해 제설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성장현 무주덕유산리조트 대표는 “급격히 추워진 기상 조건을 적극 활용해 최상의 설질을 유지하고 더 많은 슬로프를 빠르게 선보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올 겨울 무주를 찾는 고객들이 덕유산의 장엄한 설경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