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국내부통제연구원으로부터 ‘내부통제 체계 효과성 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내부통제는 조직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이다.
LH는 내부통제 역량 강화를 위해 내부회계관리제도와 리스크 평가 체계 전반에 대한 선제적 정밀 진단을 시행했다. 그 결과 한국내부통제연구원으로부터 국내 및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상당히 효과적’ 평가를 획득했다.
LH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내부통제 효과성 제고와 선제적 리스크관리를 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