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전 과정 체계적으로 관리”
상반기 면목역3-7구역 수주 노려
상반기 면목역3-7구역 수주 노려
이미지 확대보기코오롱글로벌은 서울시가 모아타운 사업을 발표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사업장 15곳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의 노후한 저층 주거지를 하나로 묶어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서울시 특화 정비 모델이다. 빠른 사업 속도가 강점으로 꼽힌다.
코오롱글로벌은 서울 강북구 번동 모아타운 1∼10구역, 성동구 마장동 모아타운 1·2구역, 중랑구 면목동 모아타운 1-4번지, 강동구 천호동 모아타운 1·2구역 등을 수주했다.
이어 초기 기획부터 인허가, 시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사업 프로세스를 적용해 불확실성을 최소화했다“고 덧붙였다.
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상반기 시공사 선정이 예상되는 면목역3-7구역 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각오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다수의 도시정비 수주를 통해 서울에 대규모 브랜드타운을 구축하고 있다”며 “우수한 시공품질 확보로 고객만족감을 극대화하고 서울 핵심지역을 중심으로 하늘채 랜드마크를 확장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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