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컨시어지 서비스 공개
차헬스케어와 커뮤니티서 운영
병원예약에 건강·식습관 관리
“차별화된 주거 경험 제공”
“차별화된 주거 경험 제공”
차헬스케어와 커뮤니티서 운영
병원예약에 건강·식습관 관리
“차별화된 주거 경험 제공”
“차별화된 주거 경험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GS건설은 차바이오텍 계열사인 차헬스케어와 함께 자이 입주민들에게 헬스케어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GS건설과 차헬스케어는 이번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외부 병원 예약 지원, 검진 후속지원 등 입주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또 전문 헬스케어 컨설턴트가 상주해 개인별 건강 모니터링은 물론, 입주민 건강, 습관 데이터를 토대로 AI기반의 식단, 생활습관 등 다양한 헬스케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GS건설 관계자는 “자이 커뮤니티는 단순한 편의시설을 넘어 헬스케어·웰니스가 결합된 라이프 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 문화 파트너십을 통해 입주민에게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