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25일 2차 시공사 입찰 공고
4월 21일 마감…내달 6일 설명회
1차 입찰엔 남광토건·두산건설 참여
조합, 두산건설 입찰서류 미비 판정
4월 21일 마감…내달 6일 설명회
1차 입찰엔 남광토건·두산건설 참여
조합, 두산건설 입찰서류 미비 판정
이미지 확대보기26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재개발조합은 전날 2차 시공사 입찰을 시작했다.
마포로 5구역 제2지구는 서대문구 충정로 3가 250-7번지 일대 5596.2㎡에 지하 6층~지상 28층 높이의 아파트 192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곳이다.
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안정적인 입지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근 정비사업과 연계한 주거벨트 형성 가능성도 거론되며 중견 건설사 입장에서는 전략적 수주 대상으로 분류돼 왔다.
이번 2차 입찰은 4월 21일 마감된다. 현장설명회는 다음달 6일 개최될 예정이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