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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초등학교 입학 임직원 자녀에 학용품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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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초등학교 입학 임직원 자녀에 학용품 선물

임직원 자녀 138명에 학용품 전달
허윤홍 대표 명의 축하 메시지도
GS건설은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24종의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학용품 세트를 전달받은 GS건설 직원 가족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GS건설이미지 확대보기
GS건설은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24종의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학용품 세트를 전달받은 GS건설 직원 가족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GS건설
GS건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들에게 학용품을 선물했다.

GS건설은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24종의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직원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들로 구성된 선물을 입학 전 미리 받아보면서 회사에서 직원들을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GS건설 관계자는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평소 ‘임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모두 행복할 수 있어야 회사도 지속 성장할 수 있다’며 가족친화적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고 말했다.
이에 GS건설은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올해 초에는 지난해 준공한 현장의 직원 및 가족 200여명을 엘리시안 강촌에 초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