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84~197㎡ 1948세대 대단지
성성호수공원 인접한 호세권 입지
파노라마 조망 등 특화 설계 도입
단지 앞 초교에 스마트 IoT까지
성성호수공원 인접한 호세권 입지
파노라마 조망 등 특화 설계 도입
단지 앞 초교에 스마트 IoT까지
이미지 확대보기HDC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60-9번지 일원에 짓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견본주택을 27일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천안 아이파크 시티 5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7개동, 전용 84~197㎡ 882세대로 구성된다. 6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9개동, 전용 84~197㎡ 1066세대로 들어선다. 총 1948세대 중 5단지 837세대, 6단지 1012세대 등 1,849세대를 분양한다.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의 최대 강점은 천안의 랜드마크인 성성호수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리는 호세권 입지다.
전용 120㎡ 타입은 거실 3면을 모두 풀창(Full-Window)으로 설계해 270° 파노라마 호수 조망을 구현, 거실 자체가 하나의 전망대 같은 개방감을 선사한다. 전용 84㎡C 타입 역시 주방 창호를 대폭 확대한 주방 풀창을 적용해 주방에서도 호수를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스카이라운지에도 공을 들였다. 5·6단지에 호수와 인접한 동 최상층부에 각각 스카이라운지를 둬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탁 트인 호수를 조망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스카이라운지로 직행하는 전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
교육 환경과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인근에 성성중, 두정중, 오성고 등 우수한 학군이 형성돼 있으며 성성지구 내 학원가 이용도 편리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직주근접성 및 교통 여건 또한 뛰어나다. 삼성SDI(천안사업장)를 비롯해 천안 제2·3·4일반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며 천안 유통단지와 백석산업단지 등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이번 5·6단지 분양으로 천안 아이파크 시티는 6000여 세대 규모의 대단지를 완성한다.
3·4·5·6단지가 마주 보는 십자형대로 중심가를 시티센터(City Center)로 명명하고 상업시설 등을 집중 배치해 단지 간 연결성을 강화했다.
시티로서의 통일감뿐만 아니라 5·6단지만의 개성도 고려했다. 외벽 특화 커튼월룩에 1·2단지와 동일한 컬러 배색을 적용해 브랜드타운의 일체감을 유지하면서도 5·6단지만의 차별화된 직선 디자인으로 변화를 줬다.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는 HDC 스마트홈 IoT 기술이 집약돼 편리하고 경제적이면서 스마트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먼저 안면인식 시스템이 적용된 공동현관과 범죄예방 건축설계 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가 적용된 단지 내 CCTV는 입주민들에게 보안이 강화된 출입 통제 시스템을 제공한다.
지하 주차장에는 비상벨을 설치해 위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으며, 빈 주차공간 유무를 알려주는 시스템도 갖췄다.
세대 현관은 푸시앤풀(PUSH&PULL) 방식의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록이 설치돼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고 현관 안면인식 카메라에는 거동이 수상한 사람이 있으면 자동으로 녹화되는 블랙박스 기능이 있어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
세대 내부에는 월패드와 통합스위치, 스마트 스위치 등을 실별 기능에 알맞게 설치했다. 거실의 월패드는 조명, 난방, 환기, 도어록을 제어하고 통합스위치는 조명의 밝기와 색상을 각각 10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온도조절 대기전력 차단 등 제어가 가능하다.
현관의 스마트 스위치를 사용하면 EV 호출과 날씨 정보 등 편의 정보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거실에 공기 질 측정 센서가 있어 실내 공기 질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청약 접수는 다음달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순으로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5단지 3월 11일, 6단지 3월 12일이다.
정당계약은 다음달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