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동 1481세대 대단지
전 타입 선착순 분양 중
대지면적 37%에 특화조경
사직·센텀시티 더블 생활권
전 타입 선착순 분양 중
대지면적 37%에 특화조경
사직·센텀시티 더블 생활권
이미지 확대보기대우건설은 부산 동래구 안락동 1230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의 전 타입을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안락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으로 공급되며 지하 3층~지상 38층, 12개동, 1481세대로 조성된다.
일반분양은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74~84㎡ 474세대다. 타입별 분양 물량은 74㎡ 20세대, 76㎡ 15세대, 84㎡A 439세대다.
이에 대우건설은 웅장한 문주와 일부 동에 경관조명을 적용한 옥상 구조물과 측벽 디자인을 도입했다.
내부 평면은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다. 전용 74㎡A 타입은 3베이 구조로 조성되고 전용 76㎡A 타입은 주방에 아일랜드장을 더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한 타워형 구조를 채택했다.
이어 타워형 84㎡A 타입은 이면 개방형 설계를 통해 개방감과 채광, 조망을 확보하고 안방뿐 아니라 침실에도 드레스룸을 설계해 수납 효율을 강화했다.
이 밖에도 세대별 전용 지하 창고, 시스템 이중창 및 유리 난간 등이 도입되고 푸르지오만의 옵션 상품을 통해 유럽산 마감재와 특화된 수납공간을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남북 통경축 확보와 오픈스페이스 배치를 통해 단지 내 바람길을 열고 개방감을 높였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풍부하다.
피트니스와 GX룸, 골프클럽, 필라테스룸, 사우나 등 운동·휴식시설은 물론 복합 문화공간인 그리너리 스튜디오와 독서실·키즈카페·공유오피스·키즈도서관 등 학습 및 문화시설이 마련돼 단지 내에서 다채로운 커뮤니티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첨단 시스템도 다수 도입된다. 스마트폰을 소지하면 공동현관 출입과 엘리베이터 자동호출이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 주차 위치를 확인 가능한 주차유도 시스템, 단지 내 보안강화를 위한 고화질 CCTV, 무인택배 시스템 등 다양한 주거 시스템이 두루 적용된다.
특히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사직동의 교육·문화 인프라와 센텀시티의 쇼핑·편의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입지를 지녔다.
서측으로는 사직 학원가와 야구장이, 동측으로는 센텀시티 내 백화점과 영화의전당 등 대형 상업·문화시설이 있어 차량 이동이 많은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교육 여건 또한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혜화초, 충렬초·중·고, 혜화여중·여고 등 명문 학교들이 밀집해 있으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도보 통학이 가능한 원스톱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원도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강점이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대형 마트가 인접해 쇼핑이 편리하며, 동래봉생병원, 대동병원 등 양질의 의료시설도 가깝다.
교통망으로는 원동IC와 동해선을 통해 시내외 이동이 수월하며 온천천 및 수영강 산책로, 옥봉산 등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일부 가구에서는 수영강 조망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일대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축 푸르지오 브랜드 대단지로 지역 주거문화를 이끌 아파트”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등 정주여건도 우수해 3040세대 실수요 등을 중심으로 관심이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nc85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