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연중으로 확대해 매월 농촌관광 종합포털 웰촌을 통해 다양한 혜택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제공한다.
이희억 농어촌자원개발원장은 18일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고 농가소득 제고와 지역 공동체 활력 견인에 이바지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관광객 유치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농촌이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매력적인 관광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시범 운영된 ‘농촌관광 가는 주간’ 사업은 489개 관광상품 할인과 연계 이벤트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으며, 올해 매월 둘째 주마다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운영한다.
4월부터는 농촌 체험·숙박 온라인 상품을 최대 30% 할인해 제공하고, 농촌워케이션 상품도 1일 최대 5만 원 할인을 지원한다.
또한 5월에는 농촌관광 상품과 대중교통 할인 혜택을 결합한 ‘농촌투어패스’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고, 6월에는 ‘농촌크리에이투어’ 여행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대국민 참여 이벤트’도 진행해 이달부터 20개 ‘스타마을’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스탬프 투어를 진행 중이며,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등 총 7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공사는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에는 농촌체험휴양마을과 관련 기관, 업체들이 참여하는 ‘농촌여행 페스티벌’을 개최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한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